아무도, 노크 하지 않는다.

거기서는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

그러한 격리된 세계, 북한의 강제수용소에서, 생명이 빨아말려지는 사람들이 지금도 여전히 약20만명 있다고 전해지고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소리가 여러머러 들려옵니다.

북한의 특히 강제 수용소의 문제는 자신들에게 직접 영향이 미칠수 있어, 일본에서는 보지 않는 척을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한편, 강제 수용소 체험자나 강제 수용소를 기적적으로 탈출한 사람들의 수기가 있습니다.

수용소의 존재를 증명하는 위성사진도, 체험자의 증언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여전히 수용소의 실태를 부정하는 사람에게, 나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자기자신이 거기에 직접수용되어 체험해서야 알수있다」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에 의해 완전통제된 사람들을 구하는 것은, 우리들 외부에 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것이 외부에 있는, 자유로운 입장에 있는 우리들의 “사명”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중 차원에서 인권을 서로 지킨다는 것은, 국가 권력을 제어하는 권리를 갖는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 시민이란 입장이기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들이 국가권력으로 인해, 사회와 일체 단절된 완전통제된 환경에 수용당했다면, 게다가 거기에는 일체의 정보나 외부의 민중의 힘이 전혀 미치지 못한다면, 거기에서의 비참한 상황은 확대는 하지, 축소나 폐절의 희망은 없어집니다.

즉, 시민(민중)의 인권은, 같은 입장의 우리들 시민끼리가 서로 지키지 않으면, 최종적으로는 정치나 권력의 희생으로부터 지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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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강제 수용소 철거지에는, 꽃이 피고, 잠자리가 춤을 추고, 연하고 따뜻한 햇빛이 집어드는 … 그러한 온화한 자연으로 한시라도 빨리 되돌리고 싶다.

거기에서 희생된 많은 사람들을 마음속으로 조문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에게도 지원 협력을 부탁하고 싶습니다.

작은 힘이라도 모으면 무수란 큰 수가 될수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조금만 행동에 옮겨주셨으면 합니다.

■오자와 모쿠리/프로필

본업은 마케팅&메시지 프로모터.종합 생명 연구소주간.생명과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사회활동을 한다.10여년동안 환자의 권리의 법제화 활동, 약해의 감시 등의 활동에 종사.생명과 생명권에 관한 지원 활동을 비롯, 강연 활동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