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족의 경위

2007년12월15일 제2차 북한 인권침해 계발 주간 기간중에 개최되였던 「강제 수용소의 전모를 파악하고 수용소폐절 운동을 일으키자! 」는 집회에서, 동경 대학(東京大學)명예교수, 현재는 니쇼오가쿠샤(二松学舎)대학교수인 오가와 하루히사(小川晴久, 「북조선귀국자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회」명예대표)가

『북한 강제 수용소를 폐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첫째(7개 제언중의 하나), 북한수용소 폐절운동에 전념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 』

이라고 언성을 높여 호소하였다.

그는 예전부터 강제 수용소 폐절을 위한 시책을 발표해왔고, 모임의 발족을 향해 더욱 구체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2008년의 연초부터 2월에 걸쳐 그는 모임의 발족을 향해 찬동자를 모집함과 동시에, 엿때까지의 인권운동등에서 알게 된 오자와모쿠리(小沢木理,「종합생명연구소)주간)과 스나가와 쇼오쥰(砂川昌順, 전 일본외무성사무관)에 공동 대표 취임을 의뢰.

3자는, 강제 수용소를 없애기 위한 시민민중운동을 일으키는 모임으로서의 목적에서 일탈하지않고 운동의 이념을 견지하여, 실현을 향해 협력하여 매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3자가 「북한 강제 수용소를 없애는 운동(Action)을 일으키는 모임」발족의 핵이 되여, 호소인인 오가와가 부대표에 취임하였다.

사무국장으로 송윤복(宋允復,통역·번역자), 상임간사로 오누마 켕지(小沼 堅司,생슈우専修대학교수),나미가마치코(並河眞知子,빵공방주인),아이하라 에츠코(相原悅子, 에스페란치스트), 수가와라 타미오(菅原民生, 수학자, 나가사키 대학명예교수)가 가하여, 모임의 운영을 짊어지는 운영 위원회의 주요 멤버를 갖추었다.

2008년3월24일에 회칙을 최종결정.

여기에, 수용소를 격리하고 있는 가시철선(FENCE)을 없애자고 호소하는 시민운동 조직으로서,NO FENCE in North Korea를 호소하는 NO FENCE(노 펜스)가 발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