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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치범수용소에 대해 세계가 소리 올리자!!
바라크 오바마 미대통령앞 서한 6월1일 주일 미대사관에 전달

한일미유럽의 주요 북한인권관련단체들의 뜻을 모아
하기 서한을 6월1일 주일 미국대사관에 전달하였습니다.

목소리를 함께 해주신 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계여론 환기를 위해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북한정치범수용소의 해체, 북한인민의 해방에 이르기까지는 아직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앞으로 상호간의 협력 강화에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NO FENCE, 오바마 미대통령에 대한 성명 발표

바라크 오바마 미태통령이 2009년6월5일 과거 나치스의 강제노동수용소가 있었던 독일 브헨바르트를 방문합니다.

우리 NO FENCE는 이에 즈음하여 21세기 현재도 계속 존재하는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 대한 세계의 관심 환기의 일조로 하기 성명를 발신함과 동시에 세계의 인권단체들의 찬동을 요청합니다.

하기 성명 취지에 찬성하여 찬동단체로 목소리를 함께 해주시는 단체께서는

song777@hotmail.co.jp 또는 81-70-5459-9817 에 연락주시기바랍니다.

이하 오바마 미대통령에 대한 성명


북한 김정일정권에 대하여
정치범수용소의 해체를 촉구하며
강력한 인권외교를 전개하기를 요청합니다

바라크·오바마 미합주국 대통령 각하

우리들은 북한의 인권 상황을 깊이 우려하는 한·일·미·구라파의 NGO들입니다.

각하가 이번에 나치스의 강제 수용소가 존재한 독일·브헨바르트를 방문한다는 보도에 접하였습니다.

광타나모 수용소의 폐쇄를 결단하고 핵군축에 의욕을 표명하고 계시는 각하의 높은 인권 의식과 행동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이 기회에 「브헨바르트」는 결코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21 세기의 지금 현재도 계속 존재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에 각하의 주의를 환기하고 싶습니다.

최근 미사일을 발사해 다시 핵실험을 실시하겠다고 표명하고 있는 북한.

그 산속에 복수의 대규모 강제 노동 수용소가 존재해 30만명으로 추정되는 죄없는 사람들이 노예로 날마다 혹사당해 학대당해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그 존재는 복수의 망명자의 증언과 위성 사진에 의해 자세하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민간인에 의한 상세한 리포트도 벌써 발행되였습니다.

 http://www.hrnk.org/hiddengulag/toc.html

근년에는 중국에서 북한으로 강제송환되는 난민 중에서 기독교교회와의 접족이 드러난 사람이 우선적으로 수용소에 보내지거나 처형되어있습니다 .

북한의 핵개발도 강제 수용소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전 수용소 경비대원 안명철씨의 증언에 의하면 핵 실험장이 된 풍계리의 대규모 지하터넬 공사에는 인접하는 강제 수용소에서 다수의 청년 장년 남녀가 동원되어 그들은 한사람도 살아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비밀유지를 위해 살해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북한의 핵개발도 강제 수용소를 핵심으로 하는 인권 말살의 과실, 파생물인 것입니다.

나치스의 수용소는 제2차 대전에서의 패배에 의해 10년을 거치지 않아 해체됐으나 북한의 강제 수용소는 벌써 40년 이상의 역사를 새겨 희생자를 계속 삼키고 있으며 외부에는 위협을 계속 낳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 자유 민주주의 구가의 정부, 지도자, 시민이 21 세기의 브헨바르트 북한의 강제 수용소에 대해 강력하게 소리를 올리지도 않은 채 묵과한다면 후세에 「당신들은 나치스의 경험에서 무슨 교훈을 얻었는가」하고 추궁당할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각하가 이 북한 강제 수용소의 실상, 죄없는 사람들, 기독자에 대한 박해를 아시면 양심에서 쏫아오르는 분노를 금할수 없으리라 우리는 확신합니다.

우리는 핵과 미사일을 휘두르는 독재자와의 흥정에 급급하고 있을 뿐이면 안 될 것입니다.

브헨바르트 방문을 계기로 각하가 북한에 대해서도 강제 수용소 문제를 정면으로 언급하여 강력한 인권 외교를 전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9년 5월 23일

 

제의 단체

NO FENCE IN NORTH KOREA (북한 강제수용소를 없애는 행동의 모임)

공동대표    스나가와 쇼오즁

공동대표    오자와 모쿠리

사무국장    송 윤 복

 

찬동단체 명칭 및 대표자 이름